대박꿈(?)

Me/소소하지 않은 일상 2009/02/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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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꿈을 꿨다..
사람이 죽고..내장이 꺼내지고..하는 잔인한 ..

악몽인 줄 알고..
자주가는 카페에 그 내용을 올렸더니..
어느분이 그러더라..
"대박"날 꿈이니까 얼렁 꿈내용 올린 글을 지우라고..

멋모르고 지웠지..ㅎㅎ

그리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니..
대박나길 기원하는 일이 있는데..
대박나려나 보다..홍홍홍..


그렇게 되면..
냄비 왕창 사야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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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제맘 2009/02/23 10:44 Modify/Delete Reply

    은근히...살림욕심 많으셔요 ㅎ~
    난 남들은 조신하게 생겼다는데 부엌살림 잘 하지도 못하고
    하는 것도 싫어해서 바리님처럼 부지런한 분들은
    저랑 유전자가 틀린것 같아요 ㅡ.ㅡ;;

    • Favicon of http://hanne.tistory.com BlogIcon 하늘바리 2009/02/23 22:04 Modify/Delete

      ㅎㅎ 제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히 부엌살림으로 관심이 확대되더라구요..부지런한 것은 아닌데..관심이 있으니까요..ㅎㅎ 대신 다른쪽으로는 전혀 신경을 안쓰쟎아요...^^

    • Favicon of http://hanne.tistory.com BlogIcon 하늘바리 2009/02/23 22:05 Modify/Delete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도 요즘은 아미네 자주 들르지 못하는데 제제맘님 소식이 궁금했어요..가끔이라도 소식 알려주세요..^^

  2. 해뽀한 2009/02/24 12:26 Modify/Delete Reply

    냄비 색감이 너무 좋아요.
    디자인도 이쁘고~
    바리님 생각하는것도 생활하는것도 보면 아주 멋쟁일것 같아요 ㅎ

  3. ♥^^♥ 2009/03/17 11:31 Modify/Delete Reply

    고물장수 불러야겠어요, 아주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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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Me/잘먹고 잘살기 2009/01/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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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 넣고.. 그 위에 초콜렛파우더..
그리고 성이시돌 치즈..
청국장 만든 것..

혼자 느무 잘먹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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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뽀한 2009/01/22 14:52 Modify/Delete Reply

    바리님 식단보면 어쩔땐 외국사람 식단 같아요 ㅎㅎ
    전 커피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저 커피 너무 맛있어 보여요.

    • Favicon of http://hanne.tistory.com BlogIcon 하늘바리 2009/01/23 16:43 Modify/Delete

      한식을 좋아하긴하지만 매끼니마다 밥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대충(?) 절충하다보니 그렇게 되네요..ㅎㅎ

      전 커피 느무 좋아해서 하루 2잔은 꼭 마셔요.. 요즘은 커피에 이것저것 넣어서 마시는 것도 시도하고 있지요..해뽀한님도 가끔 드셔보세요..나름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2. 제제맘 2009/02/23 10:45 Modify/Delete Reply

    이시돌치즈,, 구하기도 어렵던데요
    어디서 사세요 ?
    영양만점 식단이네요

    • Favicon of http://hanne.tistory.com BlogIcon 하늘바리 2009/02/23 22:07 Modify/Delete

      http://www.isidore.co.kr/
      전 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전화해 집으로 배달 부탁해서 먹어요.. 아마 제제맘님 계시는 곳도 배달 가능할거에요..전화해보세요..^^ 치즈도 있고 유정란도 있어요..^^

  3. ♥^^♥ 2009/03/17 11:32 Modify/Delete Reply

    저렇게 먹고 난... 못살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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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Me/잘먹고 잘살기 2009/01/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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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을 떨어..
도시락을 싸간다..


누룽지밥..
약간의 반찬..
그리고 다 죽어가는 바나나..


그래도 혼자 용쓰면서 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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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뽀한 2009/01/14 10:09 Modify/Delete Reply

    누렁지밥은 어떻게해요..
    저도 집에 누렁지 사놨는데.. 어중간할때 끓여 먹을려구요.
    뭘 넣고 끓여야 맛이 있는지 ㅎㅎ..

    • Favicon of http://hanne.tistory.com BlogIcon 하늘바리 2009/01/19 06:06 Modify/Delete

      전 그냥 누룽지넣고 주구장창 끓여요..누룽지 안사셔도되요.. 밥한거 스텡후라이팬에 얇게 깔고 제일 약한불에 오랜동안 놓아주면 맛있는 누룽지되요..^^

      어제 저녁도 누룽지 끓여 먹었는데 김치하고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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